안녕하세요. 외국인투자비자 및 출입국업무 전문, 법무부출입국민원대행기관 K&K컨설팅 행정사사무소 김영식 대표행정사입니다.
최근 외국인 투자 비자(D-8) 심사 경향을 한마디로 요약하면 '실체 확인의 강화'입니다. 과거에는 "최소 1억 원"이라는 금액 조건만 맞추면 비교적 수월했지만, 이제는 자금의 형성 과정, 대리송금의 불가피성, 사업장의 운영 실체, 필수전문인력의 대체 불가능성을 현미경 심사하듯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오늘은 D-8-1(법인)과 D-8-3(개인) 비자를 준비하시는 분들을 위해 실무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핵심 체크포인트를 정리해 드립니다. D8 투자비자 신청가이드 1.
D-8-1(법인) vs D-8-3(개인) 핵심 비교 어떤 형태로 투자하느냐에 따라 비자 코드와 심사 중점이 달라집니다. 구분 D-8-1 (법인투자) D-8-3 (개인기업투자) 투자 형태 주식 또는 지분 취득 (법인 설립) 개인사업자 형태 직접 투자 심사 중점 법인 실체, 자금 출처, 인력 배치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