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뱅크, 지난해 순이익 968억원…역대 최대 실적 달성 토스뱅크가 지난해 연간 당기순이익 968억원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냈습니다. 전년에 처음 연간 흑자 전환에 성공한 데 이어, 1년 만에 순이익 규모를 두 배 이상 키우면서 성장세를 이어간 모습입니다.
여신과 수신이 함께 늘었고, 건전성 지표도 개선되면서 실적의 질도 한층 나아졌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순이익 968억원…전년보다 112% 증가 토스뱅크는 2025년 연간 당기순이익이 968억원이라고 3월 31일 공시했습니다.
이는 전년 순이익 457억원과 비교해 112% 증가한 수치로, 역대 최대 실적입니다. 명목순이자마진(NIM)은 2.55%로 전년보다 0.02%포인트 상승했습니다.
여신 15조원·수신 30조원 돌파 지난해 말 기준 토스뱅크의 여신 잔액은 15조3506억원, 수신 잔액은 30조686억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전년의 여신 14조6271억원, 수신 27조5294억원과 비교하면 모두 성장한 수치입니다.
저축성 예금 ...
원문 링크 : 토스뱅크, 2025년 순이익 968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