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신서유기8 시청하는 재미로 본다.넘흐 재밌어...11월 6일 신서유기8 단합대회편.지압신발을 신고 대결을 펼쳤다.총무팀 VS 인사팀마지막 피오와 송민호의 대결이 시작되었다.고통에 강한 민호와아픔을 호소하는 피오의 대결 결과가 예상되는 가운데 경기가 시작되었다.이번 판에서 피오가 지면강호동은 게임을 참여해 보지도 못한채 끝나게 되는 판.아쉬워하는 듯 하지만 줄넘기 시합을 안할 수 있다는 기대감에 좋아하는 감정을 주체하지 못한다.ㅋㅋㅋ그 와중에 마인드 컨트롤 중인 피오.안 아파 안 아파 안 아파...... 안 아파.....아파....지압 신발이 무지하게 안픈가보다..적응훈련 끝.경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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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서유기8 배꼽잡고 본 단합대회 '하나도 절겁지 않아요' + 물바가지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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