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의 추천으로 아담스 테이블로 향했다.작년인가.. 2년 전에 방문을 했을 때 피자가 너무 맛있었다는 기억이 있어 오늘 다시 한번 방문하기로 했다.위치는 전포카페거리 있는데 유달리에서 조금 더 걸어가다가 코너를 꺾으면 바로 보인다.통유리로 되어 있고 구석에 있는 식당이 아니라서 금방 찾을 수 있다.자전거 왜이렇게 예뻐보이니.느낌있어 보여서 찍어봤다.자전거가 알려주는 OPEN 소식.6시 넘어서 도착했는데 손님이 꽤 있었다.4명이 앉을 수 있는 자리는 문 바로 앞에 밖에 없어서 거기에 자리를 잡고 앉았다.그런데 코로나로 앞문을 계속 열어 놓는 바람에 조금 추웠다..문을 닫으면 직원분이 또 열어서 그..........
서면 파스타 맛집 분위기 깡패 '아담스테이블' 방문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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