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출한 저녁.무엇을 먹을까 고민고민하다가 오랜만에 피자를 먹어보기로 결정!피자헛은 너무 많이 먹어봐서 질리는 느낌이고,도미노 피자는 먹고 싶은 종류의 피자가 없고, 도우가 너무 얇고,알로보 피자는 토핑이 너무 많고,고민고민하다가 오랜만에 류길상 피자를 주문해 보았다.배달의 민족으로 주문을 하고,예상 소요시간이 70분이었지만...!!
기다리기로 결정...!!거의 1시간 정도 걸렸던 것 같다.역사가 벌써 1994년.초등학교때 열심히 시켜먹은 기억이 있는데 작은 가게에서 시작해서 지금은 체인점까지 생겨진걸 보니 참 대단한 것 같다.피자를 시키는 콜라는 따로 오지 않는다.주문한 피자와 치즈가루..........
류길상피자 반반으로 주문해서 먹어본 후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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