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에서 제주cc 다음으로 역사가 오래된 골프장으로, 일본인이 설계해서인지 클럽하우스, 코스 모두 일본풍이 느껴진다. 제주공항에서 승용차로 20분거리의 골프장이다보니 다소 늦게 육지에서 출발해도 오후 티 어프를 할 수 있어 육지 골퍼들이 입도 첫날 선호하는 골프장으로 유명하다. 10년 전, 직원 결혼식에 왔다가 결혼식 후 직원들과 오라cc에서 공을 치고 간 적이 있었는데 그 때의 좋았던 느낌이 되살아 났다.
오라cc는 회원제 18홀과 대중제 18홀을 가진 대중제 골프장으로 현재는 골프존에서 위탁 운영 중이며 울창한 숲속안에 넓은 페어웨이가 숨어 있는 구장이라 숲이 주는 청량감을 마시면서 공 치는 맛을 선사 한다. 스타트하우스 앞 , 아름다운 골프장이다. 1.
구장 환경 오라CC는 울창한 나무들에 들러 싸인 숲속에서 옆 홀의 간섭을 전혀 느끼지 못하고 피톤치드를 만끽할 수 있는 구장이다. 클럽하우스를 들어서면서 부터 역사 깊은 전통있는 명문 골프장임을 느낄 수 있고 전반적으로 페어웨...
원문 링크 : 제주도 골프장 도장깨기 9. 오라C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