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까이 있어서 더 아쉬웠던, 가보고 나니 " 왜? 내가 가보고 싶어 했을까 했는지 알겠다” 지난 7월 가장 더웠던 날, 골프에 진심인 코오롱 그룹이 운영하는 회원제 뉴코리아CC를 다녀왔습니다.
집에서 차로 15분 남짓—늘 “가야지, 가야지” 하다 놓쳤던 곳인데, 카카오골프 ‘오픈런’ 청약 당첨 덕분에 동네 네이버 밴드 멤버들과 드디어 실전 라운드 성사! 회원제라 일반부킹이 쉽지 않은 편인데 운 좋게 다녀오고 나니 “왜 진작 안 왔나” 싶은 코스였습니다.
뉴코리아CC는 1966년, 당시 경제계 골프단체와 코오롱그룹 故 이동찬 회장(前 한국 골프협회장)의 제안으로 문을 연 국내 대표 ‘올드 네임’ 코스. 한국오픈 등 권위 있는 대회들이 열렸고, 작년에 이어 올 봄에는 아람코 코리아 챔피언십 개최했고 25.10.23~26일에는 세계 유일의 팀 매매치 플레이, 국가대항전 '한화 라이프플러스 인터내셔널 크라운'이 진행되고 7개국+월드팀(리디아 고 등) 총 8개팀이 경기를 합니다.
당연,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