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8월 27일 오늘도 여느때처럼 집앞부터 살살 뛰기시작해서 항상 가는 다리 밑까지 찍고 집까지 돌아오기 뭔가 저번보다 시원해서 최고기록 나오겠는데 생각했더만 그냥 똑같았다 기록 올리기는 쉽지 않구만 첨 시작할때는 그냥 살이나 좀 빼보자 햇는데 점점 기록 욕심이 생긴다 사람 마음이 참 웃겨 사실 모자도 하나 샀다 예쁜듯 오늘 밤에 뛰어서 햇빛이라곤 1도 없엇는데 모자 쓰고싶어서 뛰어나감 뭔가 한번씩 이런 아이템을 사는것도 오랜기간 건강하게 달리기 하는데 도움이 될 수도 있겟다 혹시 진격거 보시는지.... 달릴때 내 모습 흡사 요염 거인 ㅠㅠ 거인한테 왜 저러고 뛰는거야 하지말기 나는 무지성 거인도 아닌데 왜 저러는거야?
팔을 바르게 흔들어야되는거 맞쥬? gpt한테 물어보고 올바른자세 공부좀 해야겟드...
8월 27일 러너의 일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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