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8월 25일 너무 습하고 덥다 그나마 조금 시원해진 편이라고 생각했는데 어제 뛰어보니 어우 아직도 많이 더워서 무리하지 않고 천천히 7'31'' 오히려 빨리 뛰면 힘들기만하고 총 기록은 더 안좋더라고,, 아무 생각없이 숨찰때까지 계속 뛰기 집와서 시원한 물 마시기 최고최고 어제는 오랜만에 뛰어서 4키로쯤 포기하고 걸었는데 오늘은 내 목표 5km 딱 성공 러닝하면서 어떤게 좋아졌나 생각해보니 체력이 진짜 좋아짐 원래 필라테스할때 조금 지구력이 필요한 운동하면 헐떡대고 나혼자 너무 힘들어하는거 같아서 민망했는데 이제는 내가 젤 못하진 않는다 생리통이 줄었다 원래 심한편은 아니긴 했지만 뭔가 첫째날 둘째날은 골반쪽이 뻐근한 느낌 그런 통증이 있었는데 히한하게 없어짐 러닝 때문이 아닐 수도 있는데 필라테스는 아주 이전부터 하던 운동이고 다른 생활의 변화는 없엇다 무릎이 안아프다 애기낳고 무릎이 좀 약해져서 좀 많이 걸었다 하면 바로 무릎이 살살 아파왔는데 요즘은 안아픔 진짜 신기...
원문 링크 : 8월 25일 러너의 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