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5월 18일 ~ 2025년 8월 25일 주변의 권유로 하게된 러닝 거창하게 러닝인데 뭐 그냥 나는 뜀박질 수준 막상 해볼려니 어떻게 해야되는 지도 몰라서 runday 앱의 도움을 좀 많이 받았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런데이 기록 첨엔 인터벌로 뛰다가 친구의 코치로 같이 5km 쭈욱 달리기를 해봤는데 알될 줄 알았던 달리기가 되는게 아닌가?? 육아하면서 아이를 키우며 보람은 느끼지만 그 시간동안 나의 발전은 정체되있는 느낌이 썩 개운하지는 않았다 운동을 하면서부터 오늘 내가 뭔가 해냈다는 뿌듯한 마음, 체력 상승, 살도 좀 빼고 이런 유의미한 변화들이 있다보니 이게 은근 중독이 되더라 한 2키로만 빼보자 싶어서 시작한 달리기 점점 내가 평생 사랑할 수 있는 취미칸을 하나 내줘도 되겠다는 생각.
그래서 시작한 러닝 일기 초보 주의!!...
원문 링크 : 러너의 일기 프롤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