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고, 한국에 돌아와서 복직한지 한 달 됐다. 작년에 걷 던 UBC 근처에서 걷던 단풍길이 생각난다.
"저땐, 한국 갈 날이 그렇게 멀게 느껴졌는데"ㅎㅎㅎ 육아휴직은 정말 잘 사용 한 것 같다 추억할 수 있는 제 2의 고향이 있기때문이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2019년 가을. UBC 가는길, UBC 주변의 가로수길은 이 맘때 단풍이 절정이다, UBC 보다 더 아름답다.
내가 있던 광역밴쿠버 랭리의 가을이 생각난다. 대표적인 이벤트로는, 펌킨패치, 사과유픽, 할로윈....이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호박밭, 사과밭, 주택가의 할로윈 장식 제 2의 고향 밴쿠버 에서, 가끔 위문 사진(?)을 보내 오면, 한참 동안 좋았던 일들을 생각하며...
웃지요....ㅋㅋㅋ 나이가 들수록 사진을 대하는 태도가 바뀐다. 전지적 작가 시점의 사진보다는 1인칭 주인공 시점으로 찍는 사진이 좋다.ㅎ 예전에는 무엇이든 담아 낼려고 했다.
광각렌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