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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진 레일바이크 : 옛 정동진의 정취는 사라졌지만, 레일바이크 여정에서 옛 정동진의 역사를 본다. 아이들과 전동 바이크를 탄다.

 정동진 레일바이크 : 옛 정동진의 정취는 사라졌지만, 레일바이크 여정에서 옛 정동진의 역사를 본다. 아이들과 전동 바이크를 탄다.

ctvgs, 출처 Pixabay 20년 만에 온건가? 기억도 잘 나질 않는다, 머리속엔 모래시계의 몇 장면이 생각날 뿐이다.

곡선의 깃찻길과 소나무, 그리고 흐릿한 정동진역! 지금은 그때 그자 리에 새로운 기차 라인과 새로 만든 플랫폼이 깔끔하게 만들어 져있다.

그 길에서 정동진 레일바이크를 만났다. 정동진에서 아이의 가장흥미 거리는 바로 이것이다.

매표소와 그 주변에서 옛 정동진역을 본다 정동진 바다, 아이들과 그 옛 바다를 레일바이크 위에서 본다. 새롭게 단장한 역에서, 추억의 정동진을 느낀다.

경복궁의 정동쪽!! 이곳이 많이 바꼈다는건, 모래시계 이후에 그 만큼 시간이 흘럿다는 것이다.

정말 오랜 옛날이구나, 내가 벌써 40중반이니, 오랜 세월이 지난거지~ 역사가 그렇듯, 이전 세대가 지나면 새로운 세대가 더, 잘 이끌어 가는 법. 우리 아이들이 이 다음 세대를 더, 잘 이끌어 가길 바라며, 옛 추억을 아이들과 함께 회상해 본다^^ 이번 여름 휴가동안에 레일바이크가 인상 깊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