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장면에 이어 신임수상이 관저에서 직원들과 인사하는 장면의 후반부, 사랑에 빠지게 되는 Natalie를 처음 만나는 장면입니다. 긴장한 나머지 인사하며 비속어를 사용하는 직원과 이를 웃으며 귀엽게 바라보는 수상의 모습을 보면 뒷부분에 이 둘이 이어지겠구나라는 짐작이 가는 장면입니다.
오프닝의 마지막 장면입니다. PM: Hello, Natalie.
안녕 나탈리 NATALIE: Hello, David. I mean, sir.
Shit, I can't believe I just said that. And now I've gone and said "shit".
Twice. I'm so sorry, sir.
안녕 데이빗. 아니 제뜻은 수상님 "shit!
", 내가 그렇게 말했다는게 믿기지 않아. 지금 "sh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