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부여여행을 다녀왔습니다. 그것도 가이드로요^^ 우선 백제의 역사를 간단히 정리해봅니다.
기원전18년, 온조대왕의 한성백제 건국, AD475년, 제21대 개루왕, 장수왕의 7일간 공격으로 사망. 웅진(현재 공주)으로 천도. 538년, 성왕이 사비(현 부여)로 천도. 660년, 나당연합군에 의해 멸망.
백제 공식이름의 변천 -처음부터 끝까지 '백제'가 아니다! 우리는 늘 한 이름으로만 백제를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사실은 이름이 3번이나 바뀌었다는 걸 아시나요? 부서산성 입구 바닥에 그려진 백제왕의 계보도 단군조선의 국통을 이은 북부여 1대 해모수단군의 4대손인 고구려의 고추모 단군!
고주몽성제의 큰 아들 유리태자가 고구려로 오며 소서노황후와의 사이에서 낳은 비류황자와 온조황자는 새로운 나라 건설을 꿈꾸며 남으로 이동합니다. 단군조선의 마지막 이름 '대부여'를 계승한 북부여, 그 북부여를 계승한 해모수단군의 4세손 고주몽단군의 고구려계보.
비류황자가 바닷길을 따라 나라를 건국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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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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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여행
원문 링크 : 백제(남부여)여행 1. 백제역사와 3번 변한 나라이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