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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입도 수기] 청수를 모시고 도를 닦던 조상님들의 삶이 이젠 내게로_월간 개벽 2025.9월 호 중

 [증산도 입도 수기] 청수를 모시고 도를 닦던 조상님들의 삶이 이젠 내게로_월간 개벽 2025.9월 호 중

증산도를 만나 입도식을 통해 정식으로 증산도 도생이 된 분들의 이야기는 늘 보이지 않는 조상님들의 손길을 느끼게 하는데요, 월간 개벽 9월호에 실린 81세 도생님의 사례도 그렇습니다. 진리를 추구하는 곳이 아니라는 생각에 대순진리회를 그만 두고 올 6월에 입도하신 도생님께선 증산도를 만나기 전 대순진리회를 먼저 만나셨는데요, 40년 전, 서울에서 장사를 하던 중 조상을 모신다고 해서 다니게 되셨다고 합니다.

당시엔 장사가 바빠 대순진리회 모임이나 행사에는 잘 참여하지 못하고, 매달 소액의 성금을 내는 것으로 신앙을 하셨다고 합니다. 정으로만 20년 가까이 다니면서 항상 2% 부족하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러던 중, 성금에 따라 사람을 차별하고, 진리를 추구하는 곳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 그만 다니게 되셨다고 합니다.

방송채널을 돌리다 우연히 보게 된 STB상생방송 그 후 2024년 가을, 방송 채널을 돌리다가 우연히 STB상생방송을 시청하게 되셨는데요, 그 때 이런 생각이 드셨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