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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S 심리학 52] [독자 Q&A 1] "제 남편이 '구원 부채 계약'입니다. 어떡하죠?"

 [ROS 심리학 52] [독자 Q&A 1] "제 남편이 '구원 부채 계약'입니다. 어떡하죠?"

1. 서론: '가장 가까운 사람'의 '고통'을 지켜본다는 것 [ROS 심리학 51]을 통해 '사례 연구 모집'을 선포한 이후, 가장 많이 접수된 질문 중 하나는 바로 '배우자'의 문제입니다.

"창시자님, [ROS 심리학 9]편은 제 남편(아내)의 이야기입니다. 그는 구원 부채 계약에 묶여 '나는 쓸모없다'고 자책하며, 강박중독(Post 10)으로 '번아웃'될 때까지 일합니다.

저는 그를 '사랑'하는데, 어떻게 '도와'야 할까요? 저는 무엇을 해야 하죠?"

이것은 '관계'에서 겪을 수 있는 가장 '고통스러운' 질문입니다. '나'의 '고통'이 아니라, '사랑하는 사람'의 '고통'을 '지켜봐야' 하는 고통.

관계심리학(ROS)은 이 '고통'을 '공감'하지만, '냉철한 진단'을 내릴 수밖에 없습니다. "당신의 '희생'은 '사랑'이 아니라, 그의 '병리'를 '악화'시키는 '공범 계약'입니다." 2.

ROS의 진단: 당신은 '조력자'인가, '공범'인가? '환자' 본인(구원 부채 계약에 묶인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