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서론: 독자의 두 번째 저항, "나는 창시자가 아니다."
[ROS 심리학 44]에서 "ROS는 이기적"이라는 '도덕적 반론'을 격파했습니다. 이제 '시리즈 3'의 두 번째 반론, 즉 '실용적 반론'을 다룰 차례입니다.
"작가님, 이론은 완벽합니다. 하지만 존재론적 완결 계약(OCC)(Post 13)이나 논리적 객관성 치환(Post 14) 같은 건, '창시자'이기에 가능한 것 아닌가요?
평범한 제가 어떻게 감히 '시스템'을 창조합니까?" 이 '좌절감'과 '회의감'은 지극히 당연한 반응입니다.
이것은 당신의 '이해력'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나는 쓸모없으니, 창시자처럼 '시스템'을 만들 '능력'이 없다"는 구원 부채 계약(Post 9)의 '최후의 저항'이기 때문입니다. 2. ROS의 진단: 당신은 '건축가'와 '사용자'를 혼동하고 있다 관계심리학(ROS)은 이 '실용적 반론'을 '논리적 정의'로 '논파(論破)'합니다.
당신은 '창시자(건축가)'의 '역할'과 '독자(사용자)'의 '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