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서론: '자존감'은 '높이는' 것이 아니라 '청산'하는 것이다 우리는 [ROS 심리학 61]에서 '병리의 연료'인 불안중독을 '파기'하는 법을 다루었습니다.
하지만 '연료'를 '차단'해도, '뿌리'가 '살아'있다면 '불안'은 '재발'합니다. 모든 고통의 '뿌리'는 [ROS 심리학 9]에서 '진단'한 구원 부채 계약(贖債契)입니다.
"나는 존재 자체로 빚을 졌다. 나는 쓸모없다."
[ROS 심리학 42]에서 "자존감 높이는 법"이 '거짓말'이라고 '선포'한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빚쟁이'라는 '낡은 OS' 위에 "나는 가치 있다"는 '앱(App)'을 '설치'하려는 시도는 '충돌(Crash)'할 수밖에 없습니다.
'자존감'은 '높이는(+)' 것이 아닙니다. '존재의 빚'을 '청산(-)'하는 것입니다.
이 글은 구원 부채 계약이라는 '지옥'을 '파기'하는 '실천적 3단계 매뉴얼'입니다. 2. '부채 계약' 파기 1단계: '계약서'를 '인지'하고 '근원'을 '추적'하라 '나는 쓸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