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 제대로 타고 있어요 아.. 사조님 너무 귀여워요ㅠㅠ 사랑에 관심 없다면서 본능이 이끄는대로 다 해 죽으면 살려주고 질투하고 장난치고 멋지게 차려입고 정안이 방 찾아가고 자꾸 정안이 옆에 가서 눕고 사실 술법으로 피 먹여줘도 됐었는데 키스로 수혈해주고 이건 다시 생각해도 미친거 같음 정안이 애교에 사르르 녹아서 자꾸 웃어 사랑에 눈 뜬 사마초 너무 귀엽고 애교부리는 정안이 너무 사랑스러워요 이제 쌍방이죠?
추석 연휴에도 헌어해야죠 오늘의 도파민 시작합니다 헌어 8화 리뷰 움짤이 많으니 모바일 와이파이 환경에서 보세요 수위가 크게 올랐으니 스파 한번 받아도 되겠죠? 과일 받아먹기에 이어 팩 붙이기 시도 저건 또 무슨 술법인가ㅋㅋ 헌어 아이디어 늘 칭찬해요 마스크팩 CG라니 어찌하여 물을 뭉쳐 얼굴에 붙이는 것이냐?
-마스크팩 하는 거예요 수위가 낮았을 땐 마스크팩이 자꾸 떨어졌는데 이젠 잘 붙는댘ㅋㅋㅋ 우리 사조님 정안이가 뭔 이상한 소릴하든 다 물어보고 흡수하신다ㅋㅋ 혼자였던 세상...
원문 링크 : 썸 시작 [헌어 8화] 살인광 녹이는 정안의 애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