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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을 가르치는 남자친구가 어딨냐고ㅠ 처음으로 후회를 느낀 사마초 [헌어 18화 리뷰]

 살인을 가르치는 남자친구가 어딨냐고ㅠ 처음으로 후회를 느낀 사마초 [헌어 18화 리뷰]

헌어 이렇게 존잼인데 왜 저만 미쳐있는거 같죠ㅋㅋ 진정령을 보는 듯 서사 부여가 엄청나서 현생 집중하기 힘들 정도로 과몰입 하는 중ㅠ 결코 가벼운 드라마가 아님 다 리뷰하고 싶은데 일단 헌어 18화 리뷰 결국 내여자 손에도 피를 묻혀버린 사마초.. 설레죽는 키스신이 매회 세번씩은 나와서 달달한거 올리고 싶었는데 18화가 좀 충격이었어서 이걸 올리게 됐다 맨날 사람 죽여라 죽여라 하는게 진심으로 살인을 가르치는 거였다니...

드라마가 이정도인데 소설에선 사람을 얼마나 죽여댔을지.. 살인하러 간다는 말을 밥 먹듯이 하고 왼쪽 얼굴 피칠갑이 퍼컬인 남주 살인광 컨셉은 너밖에 없다 이런 사람이 사랑을 하면 얼마나 재밌겠냐고 19화 이장면 멋있더라구요 이젠 피를 뿌리기까지 하시는 존멋 사조님..

정안이 어루만지려다가 자기처럼 피칠갑 해버림ㅋㅋ 연애 좀 제대로 할 수 없녜ㅋㅋㅋㅋ 사실 이 17화를 제일 리뷰하고 싶음ㅠ 사마초의 논리는 죽음은 죽음으로 갚는 것 나를 죽이려했으니 나도 죽이는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