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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야릇한 신교.. 키스 받고 살아나는 초초 [헌어 13화] 사랑의 영부 오픈

 그 야릇한 신교.. 키스 받고 살아나는 초초 [헌어 13화] 사랑의 영부 오픈

정말 최고의 로맨스 드라마입니다.. 모두가 설렜던 13화 드디어 리뷰합니다 처음 봤을 때 그 두근거림이란ㅋㅋ 헌어 안 보면 손해라구여 제발 좀 봐주세요ㅠㅠ 이렇게 로맨틱하고 야한 중드 없습니다ㅠ 영혼 깊숙한 곳에 너덜너덜하게 찢어져 있던 신혼을 꿰매는 방법이 신교라니 아니 그냥 키스도 아니고 여주가 남주 위에서 온몸으로 키스를..

야하지 않은듯 야해서 엄청 두근거리고 도파민 뿜뿜 이것도 연출 너무 잘하지 않았어요? 매번 칭찬하는 헌어ㅋㅋ 결국 이 고독한 남자를 살리는 건 사랑이었습니다 어떻게 보면 사랑을 이해하기 위해 태어난 사람 같아요 세계를 지배할 힘과 최고의 외모까지 줘놓고 심장만 쏙 뺀 미친 설정 정안이가 바치는 절인생선 너무 재밌습니다ㅠ 헌어 13화 리뷰 움짤이 많으니 모바일 와이파이 환경에서 보세요 13화는 나노단위로 설레서 느낌 이상했어요ㅋㅋ 이 회차에 헌어OST 다 등장합니다 그만큼 레전드 회차 사천루 네가 수백 년간 준비하고 백봉산을 만들어 경진선부를 손에 넣으려 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