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날씨가 많이 추워지고 있잖아요? 그런지 우리 아이들이 계절이 바뀌며 유난히 피곤해 보여서 걱정이었어요.
깡이 배게랑 한몸 특히 10살 깡이랑 7살 모모는 산책 다녀오면 기절하듯 자고, 다음 날까지 축 처져 있더라고요. 모모 산책 다음날 후기 노령기가 시작된 아이들이라 체력이 예전같지 않아서 속상하고, 어디 아플까봐 걱정인데요.
사람처럼 아가들 여기저기 신경쓰이는데 특히 요즘 많이 졸려해서 간 건강도 신경 쓰이던 찰나에 ‘아나포유 옥스탑 반려동물 항산화제’를 알게 되었어요. 이 제품은 서울대 수의학과 출신 30년 경력의 수의사가 직접 설계한 제품으로, 건국대학교 수의과대학에서 임상 시험까지 완료했다고 하니 믿음이 확 가더라고요.
게다가 항산화제이면서 간영양제 역할까지 해주는 구성이라 한번 먹여볼까? 싶었어요.
그리고 계절 바뀌면 애들이 피부가 건조해져서 긁잖아요? 피부에도 도움이 된다고하니 완전 1석 2조 ️ 언박싱!!
고함량 글루타치온, 항산화와 간 해독 효과 한 번에 아나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