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렌즈식당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42 여의도종합상가1층 프렌즈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6월 8일, 저녁 6시 30분쯤. 퇴근하자마자 회사 사람들이랑 5명이서 여의도 프렌즈에 갔다.
웨이팅 없이 바로 들어갔고, 분위기는 시끄럽지 않게 적당히 떠들 수 있어서 편했다. 회식처럼 무겁지 않고, 가볍게 맥주 한잔 하기 딱 좋은 느낌.
순살부추불닭 매운맛은 중간 정도. 자극적인 냄새부터 확 끌렸고, 먹었을 땐 역시나 맛있게 매콤했다.
어묵탕 비주얼부터 기대 이상. 웬만한 이자카야보다 고퀄이고, 맛도 제대로였다.
해물떡볶이 처음엔 소스가 덜 밴 느낌이라 아쉬웠는데, 졸여달라고 요청드리니 바로 조치해주셨고 그 뒤로는 꽤 괜찮아졌다. 안주 퀄리티도 기대 이상이라 맥주 생각날 때 자주 올 듯....
입에 맴돈 불닭, 맥주가 씻어낸다, 프렌즈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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