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그제 삼성 SDS에 멘토링을 참석한 뒤에 어제(2월 27일 수용일)는 삼성전자 CE/IM에서 주관하는 SW Vision Tour를 다녀왔다. 이번에는 오전 11시에 영통역에서 셔틀을 제공했기 때문에 조금 일찍 도착할 정도로 출발했다. 10시 40분쯤 영통역에 도착하니 버스가 한 5개 정도 대기하고 있었으며 사람들이 도착하는 순서대로 버스에 바로 탑승하고 가득 찬 버스는 회사로 바로 출발하는 방식이었다.
일찍 도착한 사람들이 밖에서 기다릴 필요가 없도록 배려한 점이 아주 마음에 들었다. 11시쯤 삼성 Digital City에 들어가서 C-LAB으로 사용된다는 홀에 들어가게 되었다. 다과와 음료가 상당히 많이 준비되어 있어서 원하는 대로 먹을 수 있도록 되어있었다.
음료는 커피, 과일 주스 등이 있었고 상당한 종류와 양의 쿠키, 초콜릿 등이 있어서 종류별로 먹어봤다. 특이할 만한 점은 일회용품의 사용을 줄이기 위하여 일회용 컵 없이 머그잔이나 플라스틱 컵을 준비해 둔 점이었다.
(나중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