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 이자카야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대방로 379 2층 향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여의도 가성비 오마카세. 이자카야 향.
여의도의 회사 동기 추천으로 방문한 이자카야 향. 배 터질 때까지 음식이 나오니 준비하고 가야 한다는 후기를 듣고 점심때부터 컵라면 하나 먹으며 배를 비우고 방문했다.
일단 오마카세는 인당 4만 원이며, 고급 음식이 조금씩 나오는 집이 아니라 일반적은 이자카야 음식을 끊임없이 내주는 방식의 오마카세이다. (과거에 근처에 텐까라는 비슷한 집이 있었는데 기억하시는 분이 있으실지..)
Previous image Next image 먼저 처음에는 애피타이저로 두부 샐러드와 모찌리도우를 주셨다. 두부를 좋아한다면 두부 샐러드도 맛있게 먹을 맛이고, 모찌리도우는 달달하니 맛있었다.
점심부터 배고픈 상태였기 때문에 이때만 하더라고 너무 배가 고픈 상태였음.. Previous image Next image 관자와 우니.
우니가 하나도 비리지 않고 너무 맛있었다....
원문 링크 : [여의도/저녁] 이자카야 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