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의지 바가야로다! 나는 올해 200개의 블로그글을 쓰는 것과 50개의 책을 읽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하지만 아직 책은 3권밖에 못 읽었고 글은 2월달 들어서 거의 안쓰고 있다. 물론 핑계는 있다.
난 책읽는 속도가 느려서 한권의 책을 읽는데 오래걸린다. 요즘은 회사일이 바빠서 야근도 많이 하고있다.
하지만 다 핑계다. 왜냐하면 나새끼는 퇴근을 하고 집에서 롤을 두판정도 하거나 유튜브, 인스타를 보다가 잔다.
그 시간에 책을 읽고 글을 썼으면 충분히 목표에 더 가까워 졌을거다. 난 미래를 도모할 줄 모르는 현실에 쾌락에 매몰된 근시안적인 사람이다.
하지만 유튜브는 재밌다. 쇼츠나 릴스를 보다보면 1~2시간 뚝딱이다.
몸은 운동을 하면 좋아지는데 의지력은 무엇을 하면 좋아질까? 의지력 향상하는 방법을 유튜브로 봐야겠다.
그렇다... 난 유튜브의 노예다....
매달 10450원씩 유튜브에게 상납중이다... 의지력 키우는 방법을 보면 과연 내가 실천할까?
난 매년마다 영어회화 공부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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