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도갈비 영종도점 갈비탕 맛집 부모님 모시고 식사하기 좋은 갈비집 한정식집 본 포스팅은 NO광고, NO협찬으로 내돈내산으로 작성한 솔직 리뷰입니다. 주말이라 느긋하게 늦잠을 자고 침대에서 한참을 밍그적거리다 일어났어요.
주말 아침은 이맛 아니겠어요?ㅎㅎ 창문을 내다보니 비가 추적추적 내리고 있네요.
평일 내내 뜨거웠던 더위가 식혀질거 같아서 반가운 비였습니다~! 얼마 전에 톰한테 사고가 있었어요..
문앞에 배달된 식료품들을 안으로 들이다가 현관문 바닥 틈에 발가락에 끼여서 그만 발가락 골절을 입었어요..피가 멈추지 않고 철철나서 유혈사태였답니다. 왠만하면 호들갑 떨지도 않고 아픈것도 잘참는 톰이지만 발가락이 끼였을때 비명도 못지르고 숨도 못쉴 정도로 아팠다고 해요.
너무 아프면 악 소리도 안나오잖아요. 오빠가 그랬나보요.
바로 정형외과에 가서 엑스레이 찍어보니 금가고 인대파열에 살이 많이 파여서 발톱이 밀렸대요. 발톱은 빠질거래요.
발가락을 움직이면 안되서 2주동안 깁스를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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