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삶은 흐른다 삶의 지표가 필요한 당신에게 바다가 건네는 말 여러분은 바다를 보면 어떤 생각이나 느낌이 드나요? 바다를 통해 우리는 굴곡 있는 인생이 무조건 나쁜 것도, 좋은 것도 아니라는 걸 다시금 떠올린다. 35page 전 바다를 보면 넓게 펼쳐진 수평선을 보며 가슴이 뻥 뚫리는 느낌을 제일 먼저 받는 것 같아요.
여름이면 해수욕장에서 바다로 뛰어들어 열을 식히고 싶기도 하죠. 파도 소리에 마음이 안정되기도 하고, 에메랄드빛 바다를 보며 아름답다고 생각이 들기도 하죠.
그러다가도 가끔 겨울에 바다를 보면 무섭기도 합니다. 거친 바다를 보고 있노라면 저 파도에 휩쓸려가진 않을까, 휩쓸려간다면 살아남을 수 있을까라는 생각도 해봅니다.
이렇게 바다는 변화무쌍하고 언제 보느냐에 따라 느낌이 천차만별인 것 같네요. 인생은 멀리 바라보는 항해와 같다.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인생이라는 항해를 제대로 하려면 상상력을 마음껏 활용해야 한다. 71page 책의 저자는 이런 바다를 보며 더 ...
원문 링크 : [책리뷰] 모든 삶은 흐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