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동유럽 자유여행 4일차 오스트리아 찍먹(?)
당일치기 여행 중 다녀왔던 곳들을 소개해 보겠습니다. 쇤브룬 궁 - 카를 성당 - 호프부르크 왕궁 - 국회의사당 - 보티프 교회 - 슈테판 성당 - 알베르티나 오스트리아 빈 당일치기 일정표 쇤브룬 궁 과거 오스트리아 제국의 로코코 형식 여름 별궁으로 1,441개의 방이 마련되어 있다.
오스트리아에서 가장 큰 궁전이자 방문객이 가장 많은 유적지 중 하나이며, 문화적으로도 가장 뜻 깊은 곳 중 하나이다. 쇤브룬 궁전의 정원은 한 시절 유럽을 호령했던 합스부르크 가문의 품격과 취향을 고스란히 보여주고 있다. 50만평에 이르는 그 대지와 궁궐은 1996년 유네스코 세계 문화 유산으로 선정되었으며 쇤브룬 공원 안에 있는 빈 동물원은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동물원이다.
위키백과 쇤브룬궁 Schönbrunner Schloßstraße 47, 1130 Wien, 오스트리아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가장 먼저 쇤브룬 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