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집에 가정용실내자전거를 가져다 놓는다고 해도, 대부분 시간이 일정 이상 지나고 나서는 운명이 거의 비슷합니다. 대부분 "빨랫대"로들 많이 사용하시죠.
결국 그렇게 되고말 운명! 그래서 요즈음엔 다양한 앱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바로 오늘 소개해드릴 "야핏사이클" 같은 것들이 바로 그것입니다. Garmin의 경우에는 Tacx Training 같은 앱들이 지원됩니다만, 가민용 기기를 갖고 있어야만 사용을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사실 그간 그림의 떡이었는데요! 이번에 멜킨좌식바이크를 이용해서 마침애 아쉬웠던 한을 풀 수 있게 되었습니다.
단순히 운동을 함으로써 동기 부여도 없고, 지루하기까지 한 과정을 모두 생략할 수 있습니다. 저는 요즈음 3d 프린터를 다양하게 연구하고 있는 중인데, 3d 프린터를 걸어놓고 자전거를 한번씩 타주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야핏이 있으니 혼자서 운동하는 느낌도 안 나고, 라이딩 중간 중간에 뭔가 미션을 하나씩 던져주는데, 그거 해보겠다고 종종 진짜 땀을 ...
원문 링크 : 야핏과 함께 하는 멜킨좌식바이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