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션 작가 닐 게이먼, 닉 혼비 출판 미디어2.0 발매 2009.07.07 평점 『픽션; 작은 나라와 겁나 소심한 아버지와 한심한 도적과 자식보다 고양이를 좋아하는 엄마와 아이를 두고 페루로 가 버린 부모와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새와 위험하지 않은 대결과 이상한 휴대전화와 당신이 모르는 뉴욕의 비밀』 제목도 길기도 긴... 소설...
그 특이함에 이끌려서 샀던 책. 책은 "단편"들의 묶음으로 구성되었다.
흔히 이야기하는 옴니버스형식. 책은 얄쌍(?)
하니 부담없이 읽기에 좋다. 뛰어난 일러스트레이터와 아티스트들의 삽화에 꽤나 유명한 작가들이 의기투합해서 써내려간 이야기들은 몰입도가 만만찮다.
하지만 책을 읽을 때 마다 항상 답답한 것이 있는데... 번역투의 소설 책을 읽다보면 감정 이입이 조금 어렵다는 것...
그런 점에서 아주 약간 감정 이입이 힘든 면도 있었다. 물론..
감정을 이입할 만한 내용이 아니기도 했지만?! 여튼 있을지도 모를만한 그런 작은 생각들을 잘 옭아메어 하나의 커...
원문 링크 : 09] 픽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