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의 책입니다. 바이브 코딩 초보를 위한 책인데요.
챗GPT 코딩을 하시는 분이나 AI로 앱 만들기를 해보려는 분들에게 추천할 수 있는 책입니다. 분명 뭔가 결과물이 나오고는 있는데, 정작 뭐가 문제인지 제대로 이해 못해서 AI와 씨름하고 계신 분들을 위한 추천 책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특히나 IT지식이 부족한 분들에게 정말 도움이 될 책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나 AI를 사용하시면서 AI가 종종 멍청한 짓을 하죠.
분명히 얼마전까지만 해도 똑똑했는데, 어느 순간 멍청해졌다거나... 그 이유는 책에 있는대로 "컨텍스트 윈도", 그리고 "토큰" 때문입니다.
이 원리를 사실 설명해주는 곳을 본 적이 없는데, 이 책에서는 이런 기본 근간부터 설명을 해줍니다. 그리고 AI를 이용할 때의 할루시네이션이 나올 수 있는 4대 시한 폭탄이라는 것을 알려줍니다.
온라인 게임의 4대검(임시점검, 긴급점검, 정기점검, 연장점검)과 같은 언급이 있는데, 실제로 저도 사용하면서 많은 시행착오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