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구매한지는 엄청 오래 되었습니다. 게으름 때문에 밀리고 밀려서 이제서야 리뷰를 쓰게 되었네요.
사실 리뷰라고 할 것도 없는데요;;; 개인적으로 오거나이저는 여기저기꺼 써봤지만, 기성품(?) 중에서는 브로큰 토큰이 베스트라고 생각합니다.
그 외의 회사는 품질이 오락가락해요. 그러던 중에 국내에 오거나이저 열풍이 살짝 붑니다.
개인 제작자들도 생기고, 회사들도 좀 생기기도 했죠. 저도 이쪽 사업을 하려던 찰나에...
지금은 권고사직 당한 회사로 불려나가게 되면서 그냥 다시 일이나 해보자 했는데... 하..
이게 뭐죠?! ㅠ 급 우울해집니다.
어째껀 최근에 Unfade님과 Lucky Six님이 가장 많은 오거나이저를 만들어내고 계신데... 개인적으로는 Lucky Six님의 오거나이저가 가장 만듦새가 좋다고 느껴집니다.
편의성이나 여러가지 측면에서 말이죠. Unfade님 오거는 뭔가 살짝 아마추어스러운 느낌이 많이 나서 저는 그닥 좋아하는 편은 아닙니다.
브라스 오거나이저 사실 브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