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은 본의 아니게 실직을 하는 바람에 정신이 없이 시작해버렸습니다. 덕분에 뭐 아무것도 못하고 멘탈을 추스리느라 시간을 많이 허비했네요.
회사도 살짝 바빴던 타이밍에, 이렇게까지 되어버려서 뭔가 좀 뒷맛이 씁쓸한 기분입니다. 그나마 조금씩 나아지고 있어서 다행인 것 같네요.
ㅠ 6월은 생각보다 포폴의 변화가 가장 적은 달 중 하나인 것 같습니다. 7월에 다양한 게임들이 몰려오게 스케쥴이 되어 있어서인지, 상대적으로 6월은 조용조용히 넘어갔습니다. 방출 1.
왓츠 잇 투야 꽤 오래간 갖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한동안 보드게임 영업을 위해 열심히 돌렸는데, 이제 모임이 잘 돌아가고 있어서인지 굳이 영업(?)
을 위한 노력이 없어진 상황이라... 방출!
게임이 아는 사람이랑 하면 훨씬 재미있고, 모르는 사람이랑 하면 분위기에 따라 천차만별의 상황이 펼쳐지는 편이라서 방출한 셈입니다. 2. 이노베이션 1판 계륵(?)
같은 존재입니다. 개인적으로 게임은 무척 좋아하는 편이예요.
간단히 카드만으...
원문 링크 : 6월 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