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듯 저희집은 무려 현재 5묘를 모시고 있습니다. 7묘가 될 뻔 했으나, 묘르신들이 먼저 무지개 다리를 건너시는 바람에 이제는 5묘만 남았네요. 남은 묘르신들이 좀 더 건강히 사시다가 가시기만을 매일매일 염원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냥미가 넘치는 머루 귀여움을 담당 중인 삐요 터줏대감, 서열 1위로서의 행동을 매일 일삼는 꽁치 성깔은 더럽지만 겁쟁이 카루 온 마이 웨이! 독고다이!
그는 개인가? 고양이인가?
태식이! 제가 키우던 냥이들은 전부 평균 체중이었다면, 와이프가 키우던 냥이들은 모두 길냥이 출신들이신지라 먹을 것들에 대한 집착들이 많은 편입니다.
그렇다보니 대부분 뚱냥입니다. 급하게 먹고, 토하고, 급하게 먹고, 토하고 자주 하는 편이지만, 그래도 와이프의 사랑 덕에 무럭무럭 아주 잘 자라고 있지요.
그만큼 몸무게도 늘어나는 중... 하지만 언제나 건강은 걱정이 되는 법이죠.
우연찮은 기회에 펫유산균(그 중에서도 고양이유산균) 체험을 해볼 수 있는 기회가 있어서 냉큼 신청을...
원문 링크 : 고양이/건강식품] 비오비타펫 고양이 유산균 (휴먼그레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