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한국어판 출시 때 게임의 이름 공모전을 진행했었습니다. 이때 제가 낸 아이디어가 채택이 되어(물론 완전히 동일하지는 않고 약간 변형되어) 출시한 게임 <별의 기록: 지구>가 오늘 리뷰할 대상입니다.
당시 상품으로 MTS 상품권 5만원을 받았고, 정말 야무지게 썼었습니다. ㅋㅋ <별의 기록: 지구>는 원제 이라는 게임입니다. https://boardgamegeek.com/boardgame/333055/subastral 플레이어는 지구의 여러 생물군계, 그러니까 다양한 지형과 환경을 기록하는 연구자라는 설정을 갖고 있습니다.
게임은 2~5인이서 즐길 수 있으며, 플탐은 긱 기준으로는 15~30분으로 잡혀있습니다. 협찬은 받았지만...
사실 협찬 게임이기는 합니다만, 원래 좋아하는 게임이라 출시 때 구매해뒀고, 아직도 갖고 있습니다. 그러다 협찬이 들어와 그간 개봉기만 써뒀다가 이제 리뷰를 쓰게 되었을 뿐이죠.
이 게임이 출시할 당시에는 리뷰를 잘 안 쓰던 때였...
원문 링크 : 넓게, 아니면 깊게...? <별의 기록 지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