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텝 업 감독 앤 플레쳐 출연 채닝 테이텀, 제나 드완 개봉 2006 미국 평점 리뷰보기 『스텝 업』 관람일 확실치 않음 그간 벼르고 벼르다가, 어렵사리 DVD 방에서 본 영화, Step UP!! 일단 영화 자체만 놓고 본다면 여타 다른 음악 or 춤 영화들 처럼..
신나고, 매력적인 화면 구성을 보여준다. 음악도 좋고, 춤도 정말 맘에 들었다.
발레와 힙합이 이렇게 어울릴 수 있구나.. 라는 생각과 함께..
뮤지컬 "B-Boy를 사랑한 발레리나"가 보고 싶어지기 까지 했다. 하지만...
스토리의 부실함.... 약간은 어색한 전개(스토리랑 연관됨)..
그리고 하이라이트 댄스(제일 마지막)의 짧막함.. -_-;; 춤을 다룬 영화임에도 많이 나오지 않은 춤... 무언가 "짧다"라는 느낌을 안겨줘서 그 부분이 뭇내 아쉬웠던 영화 어쨌거나 음악, 춤에서는 만점을 주고 싶고..
영화로서 평가를 했을 때에도 연출력, 구성 등에서는 점수를 높게 주겠으나.... 그 외의 스토리의 엉성함, 하이라이...
원문 링크 : 69] 스텝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