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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7] 러브 익스포저

 697] 러브 익스포저

Movies 697] 러브 익스포저 슬픈단잠 2018. 3. 8. 10:3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러브 익스포져 감독 소노 시온 출연 니시지마 타카히로, 미츠시마 히카리 개봉 2008 일본 상세보기 이 영화에 대한 평을 남기기에는 제 지식과 경험의 한계가 있어서인지 명확한 내용을 전달하기엔 무리가 따르는 듯 싶습니다. 이런 영화는 어떻게 글로 그 느낌을 전할 수 있는지 궁금해서 찾아보면... plun**** 님이 쓰신 평과 soli****님이 쓰신 평을 보는 것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영화라는 것은 아는만큼 보입니다. 저의 경우 사실 지식이 짧아서인지 저렇게까지 감동을 하면서 보기엔 한계가 있었습니다.

영화의 이야기 전개와 주제 의식은 어렴풋이 알겠지만, 이렇게까지 영화에 은유가 만연할 필요가 있었나 싶은 생각이 듭니다. 물론 그 내용을 이해할 사람들은 이해할 것이요, 이해한 그들은 영화에 감동을 할 것임이 분명합니다만...

그 외의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영화는 너무나 난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