떼샷 이번에 구매한 <레이스 포 더 갤럭시>입니다. 기존 1쇄를 갖고 있기는 한데, 구석에 짱박혀 십년 가까이 있다가 최근에 꺼내보았네요.
아무튼 워낙 게임을 옛날에 해봐서 어땠는지 기억이 나질 않는 게임입니다. ㅋㅋ 이번에 확장도 출시했길래 함께 구매해봤습니다.
아무튼 덤으로 <테라포밍 마스> 5번째 프로모 팩도 샀습니다. 레이스 포 더 갤럭시 구매를 하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본판보다 확장이 더 비쌉니다.
그건 구성을 보시면 바로 아실 수 있겠죠? ㅋ 내용물이라고는 참조표, 카드 2벌, 그리고 룰북 뿐입니다.
요즈음 게임들이라면 상상하기 힘든 내용물이죠. ㅋ 뭔가 그 당시 시대의 낭만(?)
이 있는 듯한 느낌입니다. 팔로우 매커니즘을 갖고 있으나, <테라포밍 마스: 아레스>의 액션 팔로우 매커니즘과 같습니다.
그래서 이 게임도 눈치 싸움이 적절히 필요합니다. 레이스 포 더 갤럭시: 첫번째 아크 일단 스탠드 얼론 확장은 아니기 때문에 본판은 필수입니다.
그리고 본판보다 얼추 만원은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