떼샷 언제나처럼 떼샷부터 시작합니다. 본판, 확장, 메탈코인, 슬리브 2개(하지만 수량 부족), 꿀 토큰 대체용 큐브까지 한세트로 구매가 되었습니다.
매트는 여기 사진에 안 보이지만 따로 밑에서 다룰 예정입니다. 류리크: 키예프의 여명 보시듯 작가 1명이서 만든 게임입니다.
이 작가가 만든 게임으로는 <다이스 호스피탈>, <엔드리스 윈터>, <락업>, <섀도우 킹덤즈 오브 발레리아> 정도가 있습니다. <다이스 호스피탈>은 사실 취향에 맞지 않았고, <엔드리스 윈터>, <락업>은 해보지도 않았습니다.
하짐나 제가 아끼는 발레리아 세계관의 또 다른 게임인 <섀도우 오브 발레리아>를 만든 작가이기도 합니다. 뭔가 기묘합니다.
그나마 해본 게임은 2개 뿐인데, 하나는 너무 별로였고, 하나는 너무 괜찮았거든요. 근데 사실 구매할 당시에는 별 생각이 없었습니다.
그냥 로터스 프로그에서 제작하니깐 일단 사고 볼까?! 정도의 대단히 0차원적인 사고였거든요; 뚜껑을 들어보면 일단 깔끔하게 자원과 피...
원문 링크 : 개봉기] 류리크: 키예프의 여명, 류리크: 스톤&블레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