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렛다운 슬픈단잠 2018. 5. 27. 8:0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요즈음 여성 인권과 관련하여 시끄러운 시대입니다. 특히나 "페미니즘"의 후광을 업은 묘한 집단들 때문에 사회가 이분화 되는 것 같아서 씁쓸한 세상이기도 하죠.
일부 몰지각한 페미니즘 운동가들 때문에 정말로 "양성평등"을 부르짖는 사람들이 피해를 보는 세상이랄까요. 뭐 이 부분은 다소 논란이 될 소지가 많으니 이 즈음에서 일단 마무리 짓도록 합니다.
어찌되었건 저도 나이가 들면서 "임신"하는 것에 대해, 그리고 아이를 낳는 것에 대해서 많이 생각을 해봅니다. 아무래도 여자친구의 영향이 큰 것 같은데요.
현재 여자친구를 만나기 전까지만 해도 사실 아이 낳는 것이 힘들긴 해도 얼마만큼 힘든지 감을 못 잡았습니다. 허나 최근에 네이버에서 연재 중인 <아기낳는만화>를 보고서...
아.. 이게 생각만큼 쉽게 할 수 있는 일은 아니구나 라는 생각이 들면서, 권유를 하기에도 참 어려운 문제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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