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후기] 5월 25일 화요일 벙개

 후기] 5월 25일 화요일 벙개

국립공원 + 해질녘 해보고 싶단 분이 있어 챙겨 갔으나 시간관계상 끝까지는 못해보고 1계절만 하고 덮었습니다. 스키티아의 침략자들 정말로 게임 살 땐 룰북을 무조건 읽어봐야겠구나!

라고 느끼게 한 <스키티아의 침략자들>입니다. 이미 북해 풀셋을 갖고 있는 상태죠.

얼마전 게임을 받아보고, 룰북을 읽어보면서 충격(?)을 금치않을 수 없지 않을 수 없었던 거시였던 거시였습니다!!!

않이. 거의 토씨 하나 안 틀리고 <북해의 침략자들>과 룰이 동일하더군요.

물론 본판만 해봤다면, 새로운 요소가 추가되었다고 볼 수 있겠지만, 아니라면 되려 마이너 버젼이라 느낄만 했습니다. 그럼에도 게임이 엄청 간결해져서 좋은 점도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템포가 좀 더 빨라졌더군요. 그런데 원래 있던 다양한 트랙을 하나로 합쳐버리면서 장단점이 극명하게 된 것 같습니다.

<북해>는 바이킹의 이야기다보니 전투 중 죽는 것을 대단히 높게 치고, 실제로 발키리 트랙이 존재하고, 의외로 고득점을 할 수 있는 방법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