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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흐른다 <두 배우의 열연, 감독의 뛰어난 연출, 허나 부족했던 주제 전달>

 163]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흐른다 <두 배우의 열연, 감독의 뛰어난 연출, 허나 부족했던 주제 전달>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감독 데이빗 핀처 출연 브래드 피트, 케이트 블란쳇, 줄리아 오몬드 개봉 2008 미국 평점 리뷰보기 2009년 2월 15일 감상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일단 이 영화를 통해 "브래드 피트"가 정말 잘 생겼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달을 수 있었다. 모든 것을 잃어버린 사람과 모든 것을 다 얻었던 사람의 뒷모습 그리고 브래드 피트의 연기는 이제 완전히 물이 올랐단 사실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달까? 영화는 "인생"에 대해 상당히 무신경하게 늘어놓는 듯한 영화다.

영화 내에서는 무언가 던져주려는 것이 많긴 하지만... 그 대사들이 확 와닿지는 않는다.

덕분에 10점 만점에 10점!!! 은 주진 못했다.

일반적인 판타지 영화에서 사랑에 빠졌을 경우에 영원이란 시간동안 살아가는 사람과 유한의 시간에 살아가는 사람의 이야기가 많다. 하지만 이 영화는 아예 다르다.

노인으로 태어나서 아이가 되어가는 한 사람의 사랑 이야기. 아이로 태어나 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