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북 감독 폴 버호벤 출연 캐리스 밴 허슨, 세바스티안 코치, 돔 호프먼 개봉 2006 네덜란드, 영국, 독일 평점 리뷰보기 2009년 4월 10일 감상 『블랙북』 스틸컷이 너무 코믹한데?! -_-; 무슨 코미디 영화 장면 같은 ㄷ 누구(?)
의 추천으로 보게 된 영화. 일단 "적나라한" 묘사들이 많아서 많이 당황하기도 했다.
어떻게 보면 가장 가감없이 "사실적"인 것을 다루긴 했지만... 그래도 영화는 나름 Fantasy여도 상관은 없는데...
갈수록 매력이 드러났던 여 주인공 상당히 기나긴 러닝 타임을 갖고 있었다는... 반전의 반전의 반전을 거듭한다는 "누구"(?)
의 추천과는 달리... 사실 영화는 그다지 크나큰 반전은 안겨 주지 못한다.
인간적인 독일군 장교. 뭐 결말은...
그다지 세밀한 진행이나, Mystery 등을 안겨주지는 못하는... 그냥 무난한 "평작"의 수준?
빨간색이 정말 잘 어울렸던... 확실히 "세계 2차 세계 대전"이라는 소재만큼...
흥미진진한 소재는 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