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부자들의 개인도서관' 이라는 책을 읽고 있습니다 무려 18년 전의 책이지만 최근 몇 년간의 투자 분위기와 놀라울 정도로 비슷한 글을 담고 있었습니다. 부동산 시장이 뜨면 수많은 부동산 영웅들이 나오고, 주식시장이 뜨면 주식 영웅들이 나온다.
이들은 개미 투자자의 대변인을 자처하며 신도들을 끌어모은다. ~그들은 군중의 감정을 말로 지배한다.
~그리고 사람들을 불러 모아 강연을 한다. ~어떤 이들은 주식이나 부동산 투자보다 강연료로 더 많은 돈을 번다. 109 1~2년 전의 우리나라의 부동산, 주식 투자 분위기와 맞지 않나요?
부동산 전문가라 불리우는 사람들, 부동산 유튜버들이 추천해주는 토지, 빌라를 알고보니 이전에 미리 사놓거나 투자해놓은 지역을 추천하고 정작 본인은 크게 수익을 보고 나오는 현상들 주식 시장에서 개미들을 대변한다고 하는 사람이 미리 해당 주식을 사놓고 회원들에게 매수추천을 하고 몰래 CFD 거래로 매도해서 크게 수익을 낸 사건들 피해를 보는 사람들은 이들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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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투자 역사의 되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