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미국 월스트리트 역사상 가장 성공한 펀드매니저인 피터 린치의 책입니다. 전성기인 47세에 은퇴를 선언한 부분도 정말 놀랍습니다.
첫 장에 투자를 시작하는 사람에게 바친다고 씌어 있습니다. 투자의 시작인 자본주의의 역사부터 이 책은 시작합니다.
최초의 주식 거래는 월스트리트 인근 플라타너스 나무 아래에서 이뤄졌다.~당시의 뉴욕증권거래소는 오늘날처럼 긴박감이 넘치는 장소가 아니었다.
~영업시간도 11시 30분에 시작해 1시 30분에 끝났다. 60 미국인의 절대 다수는 여전히 주식 투자를 기피했다. 사람들은 1929년 대공황을 기억했고 쥑에 투자해 전 재산을 날리는 위험을 감수하고 싶지 않아 했다.
이 때문에 주식시장에서는 우량 회사들의 주식이 헐값에 거래되고 있었다. 당시 주식을 산 일부 용감한 사람들은 높은 수익을 올렸다. 115 하지만 더 젊은 시절에 투자를 했어야 한다는 사실을 뒤늦게 깨닫고 나면 그때는 이미 주식 가격이 상승할 수 있는 귀중한 시간이 다 흘러 가버린 시점...
#
라디오경제추천도서
#
주린이추천도서
#
투자시작추천도서
#
피터린치
#
피터린치의투자이야기
원문 링크 : 라디오경제 추천도서 34. 피터 린치의 투자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