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깥에서 일어난 일을 조근조근 말해주는 남편이 밖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 전혀 말해주지 않는 남편보다 더 사랑스러울 것이다. 만약 당신이 직책이 높고 종가의 가장으로서 책임이 무겁다 하더라도 가끔은 무거운 짐을 내려놓고 애교 있게 말해 보라.당신 주변에 있는 사람들이 당신을 우습게 여길 것을 염려하지 않아도 된다.
그들은 이미 당신에게 부여된 그 지위만으로도 충분히 당신이라는 존재를 무겁게 느끼고 있을 테니까. -이정숙의 '돌아서 후회하지 않는 유쾌한 대화법' 중에서-...
'애교는 여자의 전유물이 아니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