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야인이 되겠어 거친 비바람 몰아쳐도~ 두렵지 않은 나의 뜨거운 가슴 ~~ 진정한 이시대의 야인~~ 들으면 잠시동안 강해지는 마법같은 곡이다. 대전 여행기를 블로그에 별도로 업로드 하지는 않았는데, 나는 여행만 다녀오면 디버프가 걸리는 병이 있어서인지 지금도 병자의 삶을 살고 있다...
예전에는 키보드를 두드리는 감각도 감각이지만 그래도 글을 쓴다는 것에 중점을 두어 조금 더 신나했다면, 이제는 순수하게 키감의 도각거림이 좋아서 여기에 집중해서 글을 쓰고 있다. 스카이축 가벼워서 좋아요.
이제는 맨날 쓰다보니 그렇게 하이피치처럼 들리지도 않는다. 사람 목소리에 비유하자면 그냥 평범한 내 목소리 정도의 감각으로 들린다.
아닌가 그거에 비유하기에는 키보드 소리가 너무 높나...? 결론적으로 아무말이나 쓰고싶어서 블로그 글을 하나 판다는 것이다. 11월달 즈음인가 크몽에서 케넨의 블로그 강의 전자책을 구입했다.
오늘 전부 다 정독하였는데 먼가 딱 정말 실질적으로 도움되는 포인트들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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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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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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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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얕은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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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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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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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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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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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의흔한머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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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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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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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
원문 링크 : 겨울과 병자 이야기 - 감기와 코로나, 독감 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