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에서 물안경, 수경은 필수적인 요소이다. 하지만 그건 수영장에서 하는 운동 목적의 수영 이야기고 워터파크는 어떨까.
안경인들이 워터파크에서 쾌적(?) 놀 수 있는 방법은 대략 아래 방법들이 있다. 1.
의학의 힘을 빌린다. -> 라식 라섹할 사람은 이미 해서 이 글을 볼 필요도 없을 것이다... 2. 렌즈를 낀다 -> 결막염과 각종 균에 눈알이 그대로 노출된다.
원데이를 자주 갈면 된다지만 이것도 안전하진 않다. 3. 그냥 안경을 낀다 -> 안경을 잃어버리거나 개발살이 날 수 있다는 위험성이 존재한다 4.
맨 눈으로 논다 -> 가장 천연에 가까운 방법이나 주변인들을 잃어버리거나 멀리 있는 사물을 못보는 사태가 발생한다. 본인은 그동안 주로 이 방법을 택했는데 불편감이 상당해서 새로운 걸 찾아보기로 했다... 5.
도수수경을 쓴다 -> 일단 수경이 워터파크에서 쓰면 좀 없어보인다(...)는 평도 많고, 잠수 목적도 아닌데 굳이 수?경?
을 이란 생각도 든다. 하지만 안전도에서는 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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