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 땡겨서 만들어본 레몬 시폰(쉬폰)케이크 노른자와 흰자를 나눔나눔 저는 노른자 쪽을 최대한 할만큼 해놓고 하길 추천. 머랭이 금방 사망하시기 때문ㅠㅠ 80%머랭 이라고 만든건데 조절 어렵소 그리고 나는 노른자 반죽을 머랭에 붓는건데 머랭을 노른자 반죽에 넣었다..
헫 굽자. 물 스프레이는 생략한다.
크게 상관은 없는듯?0 짠.
레몬 잘라넣은거 한쪽으로 다 가라앉음ㅋㅋㅋ 그리고 그동안 왜 나는 위에가 안고르지?(딸기 쉬폰케이크등을 참조)했는데 뒤집으면 되는 거였음ㅋㅋㄱ 이 부분 먹기가 두렵다.
계란빵 같은 식감. 이제 빵칼 다 써서 그냥 식칼 씀.
쇼핑몰 가보니까 빵칼 하나에 30원 하대요.(데요?)
맛있게도 냠냠 그리고 다음날 소멸됨. 내 뱃속으로(다이어트 생각도 안하는듯ㅋㅋ) 확실히 빵 만드니까 많이 먹음^^ 이유는 간단했다.
맛있음. 뒤처리.
그나마 기름 없어서 편함. 푸우 숟가락 으아아아악 그래도 빵을 만들어야 다음 날 먹을게 있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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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오일쉬폰케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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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폰케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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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폰케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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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폰케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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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쪼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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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게도냠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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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시폰케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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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시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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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쉬폰케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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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크
원문 링크 : 레몬 쉬폰 케이크. 케이크 윗면의 나만몰랐던 비밀